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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이 사는 세상


존중은 양방향 통행이다. 아이에게 합리적인 경계를 정해 주고, 부모의 영역을 지키고, 기본적인 예의를 가르치고 부모를 존중할 것을 요구해야 한다. 부모 또한 아이를 존중해야 한다.

* 감정을 자제한다.
과잉 반응을 하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때리지 않는다. 부모가 먼저 감정 조절의 본보기를 보여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.

* 아이가 듣는 곳에서 문제점을 이야기하지 않는다.
나는 때로 놀이 그룹에서 엄마들이 둘러앉아 아이들의 나쁜 행동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본다.

* 훈육은 벌이 아니라 가르침이 되어야 한다.
아이가 행동의 결과를 책임지도록 하되, 발달 수준에 적절하고 '죄'의 정도에 비례해야 한다.

* 잘한 행동을 칭찬한다.
"나누어 갖기를 잘하는구나.", 말을 잘 듣는구나.", "화를 잘 참는구나."하고 말해 주면 아이의 정서 지능에 도움이 된다.

[출처] 베이비위스퍼골드 / 트레이시 호그ㆍ멜린다 블로우 지음 / 세종서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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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마음에 드는 것이 있으면 - 그것은 내 것이다.
2. 내 손으로 잡으면 - 그것은 내 것이다.
3. 너에게서 뺏을 수 있으면 - 그것은 내 것이다.
4. 좀 전에 내가 갖고 있었으면 - 그것은 내 것이다.
5. 내 것은 무엇이든 절대 네 것이 될 수 없다.
6. 내가 뭔가를 하고 있거나 만들고 있으면 - 그 재료는 전부 내 것이다.
7. 내 것처럼 보이는 것이 있으면 - 그것은 내 것이다.
8. 내 것처럼 생각되는 것이 있으면 - 그것은 내 것이다.

[출처] 베이비위스퍼골드 / 트레이시 호그ㆍ멜린다 블로우 지음 / 세종서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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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들었다, 그리고 나는 잊었다.
나는 보았다. 그리고 나는 기억한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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